
SK하이닉스 신입 구성원 과정OneTeam Project
2026
6명이 한 팀으로 8단계 미션을 거쳐, 아이디어를 150초 영상으로 완성합니다.
Why · 왜 원팀 프로젝트인가
정답을 배우는 대신,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SK 경영철학(SKMS)과 AI를 잇는 신규 구성원 프로젝트입니다.
조직의 실제 문제를 팀의 관점으로 다시 바라보고, 아이디어를 스스로 완성해 갑니다.
왜 하는가
정답을 배우는 교육이 아닙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좋은 답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일하는 방식 (Way of Work)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SK하이닉스는 앞으로 이렇게 일하면 좋겠다를 팀이 직접 제안합니다.
구성원의 노력
6명이 한 팀으로 8단계를 거치며 우리 팀만의 색을 입힙니다. 그 과정과 결과가 한 편의 영상으로 남습니다.
모든 미션은 SKMS와 CoC(Code of Conduct)를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The Journey · 8 Steps
한 팀이 거치는
8단계 여정
아이디어에서 150초 영상까지. 세 번의 AI 검증이 흐름을 다잡는 관문이 됩니다.
팀 기반 다지기
우리 팀은 무엇을 향해 함께 갈 것인가?
팀의 방향과 One Team의 의미를 정한다
문제 발견
우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좋은 답보다 좋은 문제를 정의한다
아이디어 제안
우리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스토리라인 기반을 완성한다
아이디어 업그레이드
좋은 아이디어를 최고의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다
핵심 질문으로 토론하며 제안을 벼린다
우리만의 색깔
우리만의 색깔을 완성하다
다른 팀과 차별화되는 우리만의 Originality
검증과 발전
다른 팀의 관점으로 검증하고 발전시키다
3개 팀과 상호 피드백하고 반영한다
제작 설계
최고의 결과물을 위한 최종 설계
최종 시나리오와 Scene 구성표를 확정한다
영상 제출
완성된 영상을 제출한다
150초 이내 영상 파일을 업로드해 제출한다
AI Review · 세 명의 어드바이저
같은 아이디어를, 세 번 다르게 검증합니다
3·5·7단계에서 각기 다른 관점의 AI가 피드백합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팀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을 남깁니다.
Strategy Consultant
전문 경영 컨설턴트 관점
“이 프로젝트가 정말 좋은 제안인가?”
이 제안을 실제 임원이 본다면 어떤 질문을 할까요?
Creative Director
브랜드 디렉터
“이 프로젝트는 우리 팀만의 것인가?”
이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이 팀만의 생각이다’라고 느낄 수 있을까요?
Film Director
크리에이티브 영상 제작자
“이 영상을 끝까지 보게 만들 수 있는가?”
150초 후 사람들이 가장 기억하는 장면은 무엇일까요?
이용 안내 · How it works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순서대로 따라오면 됩니다
입장부터 영상 제출까지 4단계 흐름. 자세한 안내는 이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팀으로 입장
지역·조·조장 이름·이메일로 입장
8단계 진행
문항 작성 후 저장하면 다음 단계 열림
AI 피드백
3·5·7단계에서 AI 어드바이저 조언
영상 제출
8단계에서 150초 영상 업로드로 마무리
시작하기 · 로그인 가이드
세 단계면 미션이 열립니다
용인 · 평창 · 강촌 중 우리 지역과 조 번호를 고릅니다.
조장 이름과 대표 이메일을 입력해 팀으로 입장합니다.
입장 즉시 1단계부터 시작. 입력 내용은 자동 저장됩니다.